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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http://dragonraja.net/zmbwiki/wiki.php/%EB%93%9C%EB%9E%98%EA%B3%A4#s-1 드래곤 라자, 퓨처워커, 그림자자국의 드래곤 http://dragonraja.net/zmbwiki/wiki.php/%EB%93%9C%EB%9E%98%EA%B3%A4#s-2 폴라리스 랩소디의 드래곤 http://dragonraja.net/zmbwiki/wiki.php/%EB%93%9C%EB%9E%98%EA%B3%A4#s-3 에소릴의 드래곤의 드래곤

http://dragonraja.net/zmbwiki/wiki.php/%EC%9A%A9 눈물을 마시는 새, 피를 마시는 새에 등장하는 용

[[드래곤 라자]], [[퓨처워커]], [[그림자자국]]의 드래곤

드래곤은 알려진 http://dragonraja.net/zmbwiki/wiki.php/%EC%A2%85%EC%A1%B1%EC%9D%98%EB%B3%84 여덟 종족 중에서 다른 종족들에 비해 기나긴 수명, 날개로 대표되는 뛰어난 기동성과 강력한 파괴력을 가진 몸, 첨예한 지성을 가진다. 마법의 주인이며 독자적 자아를 형성하기에, 신을 갖지 않는 완벽한 종족이라고 말해진다. 드래곤 라자가 없는 드래곤은 기본적으로, http://dragonraja.net/zmbwiki/wiki.php/%EC%9D%B8%EA%B0%84#s-1 인간을 비롯한 다른 종족과 관계를 짓거나 교류할 이유도 욕구도 없으므로, 대화 상대로는 그다지 적합하지 않다.

'작중에 등장하는 드래곤 종' * '골드 드래곤' Gold Dragon. 금색의 몸을 가진 선(善)을 추구하는 드래곤. 드래곤들의 수장인 드래곤로드와 그 후계자인 아일페사스가 이에 속한다. 다른 드래곤들보다 뛰어난 지성과 마법의 힘, 권능을 가지고 그들의 지배층 역할을 맡는다.

* '레드 드래곤' Red Dragon. 붉은 몸을 가진 탐욕과 폭력을 추종하는 드래곤. 대단히 난폭하다고 알려져 있다. 불꽃의 브레스를 뿜는다.

* '블랙 드래곤' Black Dragon. 검은 몸을 가진 사악한 성향의 드래곤. 석양의 감시자 아무르타트와 춤추는 성좌 프로타이스가 이에 속한다. 강한 염산의 브레스를 뿜는다.

* '블루 드래곤' Blue Dragon. 푸른 몸을 가진 드래곤. 난폭하진 않으나 사악하거나 음험한 이미지가 있다. 지골레이드와 그 딸인 시에프리너가 이에 속한다. 사막 등 건조한 육지에 서식하며, 전격의 브레스를 뿜는다.

* '크림슨 드래곤 (http://dragonraja.net/zmbwiki/wiki.php/D/R%EC%96%91%EC%9E%A5%EB%B3%B8 신판: 이그누스 드래곤)' Crimson Dragon. (이그누스는 철자불명) 선홍색의 몸에 검은 줄무늬가 있는 드래곤. 중도와 균형을 지키는 것을 존재의의로 삼는다. 화염의 창 크라드메서가 이에 속한다. 선과 악 모두에 거리를 두고자 하며, 자신의 영역에서 스스로를 관조하며 지낸다. 호전적이지는 않지만 폭력 외의 수단이 없다고 판단하면 누구보다도 난폭해진다. 드래곤 중에서도 가장 높이 나는 종으로, 고공에서 내리꽂히는 공격을 주로 삼는다.

* '화이트 드래곤' White Dragon. 흰 몸을 가진 난폭한 드래곤. 욕심이 많고 드래곤치고는 우둔한 이미지로 그려진다. 캇셀프라임이 이에 속한다. 주로 극지에 서식하며 닿는 것을 얼려버리는 아이스 브레스를 뿜는다. 블랙 드래곤과의 전투에는 불리한 편이다.

드래곤의 생태

'수면기와 웨이크닝Wakening' 드래곤의 삶은 활동기와 수면기로 나뉘어진다. 활동기는 보통 그 전 수면기의 3배 정도로, 드래곤의 나이에 따라서도 비례한다. 수면기에는 자신의 레어에서 잠을 자며, 활동기 동안 쌓인 육체/정신적 피로와 상처를 치유한다. 여성 드래곤의 경우 알을 낳은 후에도 수면기에 들어간다.

'해츨링Hatchling (http://dragonraja.net/zmbwiki/wiki.php/D/R%EC%96%91%EC%9E%A5%EB%B3%B8 신판 웜링Warmling)' 알에서 태어난 어린 드래곤을 말한다. 드래곤의 자식에 대한 애정은 극진한 것으로 자식이 성룡이 되기 전까지는 거동을 삼가하고 양육에만 신경쓴다.

'드래곤의 폴리모프polymorph' 인간과 교류하기 위해 드래곤이 인간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변화된 모습은 그 드래곤의 성별과 나이, 활동양상을 드러낸다.

'레어lair' 드래곤의 보금자리. 대부분의 드래곤은 기나긴 세월 동안 모은 보물을 자신의 레어에 보관하며, 열성적으로 지킨다.

드래곤의 능력

다른 종족과의 관계

'드래곤 로드의 대륙지배' 드래곤의 수장인 드래곤 로드는 여덟 종족의 별을 손에 넣은 후, 북부를 중심으로 한 대륙 대부분을 지배하기 시작했다. 아비스의 미궁 남쪽의 사막지역에는 세력을 뻗지 않았으며, 그로 인해 이 지역의 인간은 독자적인 문화를 발달시켜 이후 자이펀의 시조가 되었다. 종족의 특성상 지배가 불가능한 엘프드워프는 그의 통치를 받지 않았으나, 드래곤 로드는 카르 엔 드래고니안의 건설을 통해 드워프의 세력을 크게 약화시켰다. 드래곤 로드의 독재정치에 반발하는 드래곤들은 무자비하게 탄압되었고, 드래곤 로드가 이끄는 드래곤의 지배는 루트에리노 바이서스와 대마법사 핸드레이크가 인간의 군대를 모아 그를 격퇴할 때까지 계속되었다.

'드래곤어' 레틴드롤스: 레티의 개구쟁이 아이야 이켈리나: 미치광이의 마을 (불확실) 카르 엔 드래고니안: 드래곤의 휴식처

폴라리스 랩소디의 드래곤

폴라리스 랩소디에 등장하는 드래곤은 대드래곤 라오코네스가 유일하지만 라오코네스는 하이마스터, 즉 악마이므로 종족으로서의 드래곤의 예로 보기는 어렵다. 이 세계에서 드래곤은 http://dragonraja.net/zmbwiki/wiki.php/%EC%97%98%ED%94%84#s-2 엘프와 동시대에 존재했으며, 엘프와 http://dragonraja.net/zmbwiki/wiki.php/%EC%9D%B8%EA%B0%84#s-3 인간 모두가 두려워했던 강력한 종족이었다.

'폴라리스 랩소디 양장본 부록에서 언급되는 드래곤' (전략) 라오코네스가 본격적으로 역사에 기록된 것은 의외로 가까운 시기이며, 인간의 역사는 물론이거니와 가장 오래된 http://dragonraja.net/zmbwiki/wiki.php/%EC%97%98%ED%94%84#s-2 엘프의 기록에서조차 라오코네스의 이름은 거의 찾아볼 수 없다. 어쩌면 당연한 일일 것이다. 왕은 군림할 뿐 자신을 이해해 주길 바라지는 않는다. 모든 생명체의 왕인 라오코네스에게 있어 허리를 굽혀 다른 존재에게 자신을 설명하거나 하는 일은 절대적으로 불필요하고 무의미한 일이었을 것이다. 그의 자기 규정에 있어 필요한 것은 그 자신이었을뿐, 모든 타인의 존재는 그에게 단지 군림의 대상이었을 것이다. '심지어 다른 드래곤까지도!' 지금은 숨죽인 목소리로 이야기되는 '옛이야기를 통해서만 그 위대한 모습을 짐작할 수 있지만 엘프들의 기록과 인간의 초기 역사에서 드래곤들은 뚜렷한 공포의 대상으로 존재'하고 있었다. '하늘을 날고 땅을 불태우고 그 노여움으로 세계를 진감케 했던 이 장엄한 생명체는, 그러나 때론 선량한 이를 돕고 정의로운 이의 편에 서서 싸우기조차 했다.' 하지만 라오코네스가 다른 생명체 뿐만 아니라 다른 드래곤들에 대해서도 어떤 특별한 관계를 맺었다는 기록은 찾아볼 수 없다.

에소릴의 드래곤에 등장하는 드래곤

에소릴의 드래곤에 등장하는 란데셀리암은 스스로를 여(나 여余)라고 칭한다. 그의 성 에소릴은 그 구조와 사용방식이 인간의 성과 비슷하다. 성 안에는 란데셀리암 외에도 경비와 가사 등을 맡는 수하들이 거주하고 있다. 드래곤의 규칙으로, 드래곤의 성에 들어와 살아나가는 자는 한 가지 원하는 것을 갖고 나갈 권리가 주어진다.


이영도, 종족

드래곤.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6/10/24 10:06 (바깥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