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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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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2016/10/24 10:06]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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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dragonraja.net/​zmbwiki/​wiki.php/​%EB%93%9C%EB%9E%98%EA%B3%A4#​s-1 드래곤 라자, 퓨처워커,​ 그림자자국의 드래곤]]
 +[[http://​dragonraja.net/​zmbwiki/​wiki.php/​%EB%93%9C%EB%9E%98%EA%B3%A4#​s-2 폴라리스 랩소디의 드래곤]]
 +[[http://​dragonraja.net/​zmbwiki/​wiki.php/​%EB%93%9C%EB%9E%98%EA%B3%A4#​s-3 에소릴의 드래곤의 드래곤]]
 +
 +[[http://​dragonraja.net/​zmbwiki/​wiki.php/​%EC%9A%A9 눈물을 마시는 새, 피를 마시는 새에 등장하는 용]]
 +
 +=== [[드래곤 라자]], [[퓨처워커]],​ [[그림자자국]]의 드래곤 ===
 +
 +드래곤은 알려진 [[http://​dragonraja.net/​zmbwiki/​wiki.php/​%EC%A2%85%EC%A1%B1%EC%9D%98%EB%B3%84 여덟 종족]] 중에서 다른 종족들에 비해 기나긴 수명, 날개로 대표되는 뛰어난 기동성과 강력한 파괴력을 가진 몸, 첨예한 지성을 가진다. [[마법]]의 주인이며 독자적 자아를 형성하기에,​ 신을 갖지 않는 완벽한 종족이라고 말해진다.
 +드래곤 [[라자]]가 없는 드래곤은 기본적으로,​ [[http://​dragonraja.net/​zmbwiki/​wiki.php/​%EC%9D%B8%EA%B0%84#​s-1 인간]]을 비롯한 다른 종족과 관계를 짓거나 교류할 이유도 욕구도 없으므로,​ 대화 상대로는 그다지 적합하지 않다.
 +
 +'''​작중에 등장하는 드래곤 종'''​
 + * '''​골드 드래곤'''​
 + Gold Dragon. 금색의 몸을 가진 선(善)을 추구하는 드래곤.
 + ​드래곤들의 수장인 [[드래곤로드]]와 그 후계자인 [[아일페사스]]가 이에 속한다.
 + ​다른 드래곤들보다 뛰어난 지성과 [[마법]]의 힘, 권능을 가지고 그들의 지배층 역할을 맡는다.
 +
 + * '''​레드 드래곤'''​
 + Red Dragon. 붉은 몸을 가진 탐욕과 폭력을 추종하는 드래곤. 대단히 난폭하다고 알려져 있다.
 + ​불꽃의 [[브레스]]를 뿜는다.
 +
 + * '''​블랙 드래곤'''​
 + Black Dragon. 검은 몸을 가진 사악한 성향의 드래곤.
 + ​석양의 감시자 [[아무르타트]]와 춤추는 성좌 [[프로타이스]]가 이에 속한다.
 + ​강한 염산의 [[브레스]]를 뿜는다.
 +
 + * '''​블루 드래곤'''​
 + Blue Dragon. 푸른 몸을 가진 드래곤. 난폭하진 않으나 사악하거나 음험한 이미지가 있다.
 + ​[[지골레이드]]와 그 딸인 [[시에프리너]]가 이에 속한다.
 + ​사막 등 건조한 육지에 서식하며,​ 전격의 [[브레스]]를 뿜는다.
 +
 + * '''​크림슨 드래곤 ([[http://​dragonraja.net/​zmbwiki/​wiki.php/​D/​R%EC%96%91%EC%9E%A5%EB%B3%B8 신판]]: 이그누스 드래곤)'''​
 + ​Crimson Dragon. (이그누스는 철자불명) 선홍색의 몸에 검은 줄무늬가 있는 드래곤. 중도와 균형을 지키는 것을 존재의의로 삼는다.
 + ​화염의 창 [[크라드메서]]가 이에 속한다.
 + ​선과 악 모두에 거리를 두고자 하며, 자신의 영역에서 스스로를 관조하며 지낸다. 호전적이지는 않지만 폭력 외의 수단이 없다고 판단하면 누구보다도 난폭해진다.
 + ​드래곤 중에서도 가장 높이 나는 종으로, 고공에서 내리꽂히는 공격을 주로 삼는다.
 +
 + * '''​화이트 드래곤'''​
 + White Dragon. 흰 몸을 가진 난폭한 드래곤. 욕심이 많고 드래곤치고는 우둔한 이미지로 그려진다.
 + ​[[캇셀프라임]]이 이에 속한다.
 + ​주로 극지에 서식하며 닿는 것을 얼려버리는 아이스 브레스를 뿜는다. [[블랙 드래곤]]과의 전투에는 불리한 편이다.
 +==== 드래곤의 생태 ====
 +'''​수면기와 웨이크닝Wakening'''​
 +드래곤의 삶은 활동기와 수면기로 나뉘어진다. 활동기는 보통 그 전 수면기의 3배 정도로, 드래곤의 나이에 따라서도 비례한다.
 +수면기에는 자신의 레어에서 잠을 자며, 활동기 동안 쌓인 육체/​정신적 피로와 상처를 치유한다. 여성 드래곤의 경우 알을 낳은 후에도 수면기에 들어간다.
 +
 +'''​해츨링Hatchling ([[http://​dragonraja.net/​zmbwiki/​wiki.php/​D/​R%EC%96%91%EC%9E%A5%EB%B3%B8 신판]] 웜링Warmling)'''​
 +알에서 태어난 어린 드래곤을 말한다. 드래곤의 자식에 대한 애정은 극진한 것으로 자식이 성룡이 되기 전까지는 거동을 삼가하고 양육에만 신경쓴다.
 +
 +'''​드래곤의 폴리모프polymorph'''​
 +인간과 교류하기 위해 드래곤이 인간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변화된 모습은 그 드래곤의 성별과 나이, 활동양상을 드러낸다.
 +
 +'''​레어lair'''​
 +드래곤의 보금자리. 대부분의 드래곤은 기나긴 세월 동안 모은 보물을 자신의 레어에 보관하며,​ 열성적으로 지킨다.
 +
 +==== 드래곤의 능력 ====
 +'''​브레스Breath'''​
 +드래곤이 입에서 뿜어내는 공격 수단.
 +[[레드 드래곤]]은 불(파이어 브레스), [[화이트 드래곤]]은 얼음(아이스 브레스), [[블루 드래곤]]의 번개(라이트닝 브레스), [[블랙 드래곤은 산성(애시드 브레스), 그린 드래곤은 독(포이즌 블레스)을 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드래곤 피어Dragon fear'''​
 +드래곤이 뿜어내는 강한 기운. 그 드래곤과 가치관이 다른 생물에게 두려움을 준다.
 +악한 드래곤이라면 선한 자를, 선한 드래곤이라면 악한 자를 도망치게 만들게 된다.
 +중도를 지키는 [크림슨 드래곤]]의 경우는 미지수이다.
 +
 +==== 다른 종족과의 관계 ====
 +'''​드래곤 로드의 대륙지배'''​
 +드래곤의 수장인 [[드래곤 로드]]는 여덟 [[종족의 별]]을 손에 넣은 후, 북부를 중심으로 한 대륙 대부분을 지배하기 시작했다. [[아비스의 미궁]] 남쪽의 사막지역에는 세력을 뻗지 않았으며,​ 그로 인해 이 지역의 [[인간]]은 독자적인 문화를 발달시켜 이후 [[자이펀]]의 시조가 되었다. 종족의 특성상 지배가 불가능한 [[엘프]]와 [[드워프]]는 그의 통치를 받지 않았으나,​ 드래곤 로드는 [[카르 엔 드래고니안]]의 건설을 통해 [[드워프]]의 세력을 크게 약화시켰다.
 +드래곤 로드의 독재정치에 반발하는 드래곤들은 무자비하게 탄압되었고,​ 드래곤 로드가 이끄는 드래곤의 지배는 [[루트에리노 바이서스]]와 대마법사 [[핸드레이크]]가 인간의 군대를 모아 그를 격퇴할 때까지 계속되었다.
 +
 +'''​드래곤어'''​
 +[[레틴드롤스]]:​ 레티의 개구쟁이
 +[[아이야 이켈리나]]:​ 미치광이의 마을 (불확실)
 +[[카르 엔 드래고니안]]:​ 드래곤의 휴식처
 +=== 폴라리스 랩소디의 드래곤 ===
 +
 +[[폴라리스 랩소디]]에 등장하는 드래곤은 대드래곤 [[라오코네스]]가 유일하지만 라오코네스는 [[하이마스터]],​ 즉 악마이므로 종족으로서의 드래곤의 예로 보기는 어렵다.
 +이 세계에서 드래곤은 [[http://​dragonraja.net/​zmbwiki/​wiki.php/​%EC%97%98%ED%94%84#​s-2 엘프]]와 동시대에 존재했으며,​ 엘프와 [[http://​dragonraja.net/​zmbwiki/​wiki.php/​%EC%9D%B8%EA%B0%84#​s-3 인간]] 모두가 두려워했던 강력한 종족이었다.
 +
 +'''​폴라리스 랩소디 양장본 부록에서 언급되는 드래곤'''​
 + ​(전략) [[라오코네스]]가 본격적으로 역사에 기록된 것은 의외로 가까운 시기이며,​ 인간의 역사는 물론이거니와 가장 오래된 [[http://​dragonraja.net/​zmbwiki/​wiki.php/​%EC%97%98%ED%94%84#​s-2 엘프]]의 기록에서조차 라오코네스의 이름은 거의 찾아볼 수 없다. 어쩌면 당연한 일일 것이다. 왕은 군림할 뿐 자신을 이해해 주길 바라지는 않는다. 모든 생명체의 왕인 라오코네스에게 있어 허리를 굽혀 다른 존재에게 자신을 설명하거나 하는 일은 절대적으로 불필요하고 무의미한 일이었을 것이다. 그의 자기 규정에 있어 필요한 것은 그 자신이었을뿐,​ 모든 타인의 존재는 그에게 단지 군림의 대상이었을 것이다. '''​심지어 다른 드래곤까지도!'''​ 지금은 숨죽인 목소리로 이야기되는 '''​옛이야기를 통해서만 그 위대한 모습을 짐작할 수 있지만 엘프들의 기록과 인간의 초기 역사에서 드래곤들은 뚜렷한 공포의 대상으로 존재'''​하고 있었다. '''​하늘을 날고 땅을 불태우고 그 노여움으로 세계를 진감케 했던 이 장엄한 생명체는,​ 그러나 때론 선량한 이를 돕고 정의로운 이의 편에 서서 싸우기조차 했다.'''​ 하지만 라오코네스가 다른 생명체 뿐만 아니라 다른 드래곤들에 대해서도 어떤 특별한 관계를 맺었다는 기록은 찾아볼 수 없다.
 +=== 에소릴의 드래곤에 등장하는 드래곤 ===
 +[[에소릴의 드래곤]]에 등장하는 [[란데셀리암]]은 스스로를 여(나 여余)라고 칭한다.
 +그의 성 [[에소릴]]은 그 구조와 사용방식이 인간의 성과 비슷하다. 성 안에는 란데셀리암 외에도 경비와 가사 등을 맡는 수하들이 거주하고 있다.
 +드래곤의 규칙으로,​ 드래곤의 성에 들어와 살아나가는 자는 한 가지 원하는 것을 갖고 나갈 권리가 주어진다.
 +
 +----
 +[[이영도]],​ [[종족]]
  
드래곤.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6/10/24 10:06 (바깥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