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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에리노바이서스

루트에리노 대왕으로 불리우는 바이서스 왕국의 개국왕.

드래곤 로드의 압제에 반발하여 군사를 모아 드래곤의 지배에서 인간을 해방하기 위한 전쟁을 일으켰다. 그의 참모였던 대마법사 핸드레이크와 그를 추종한 여덟 명의 기사, 루트에리노의 여덟 별과 함께 싸우며 그덴산의 거인, 록크로스 해변 전투 등 수많은 전설을 남겼다. 영광의 7주전쟁의 마지막에 드래곤 로드에게 결정적인 피해를 안겨 주었으나 루트에리노 자신도 전사로서의 생명이 끝나는 중상을 입는다.

종족의 별이 종족들에게 갖는 지배력을 혐오하였고, 드래곤의 별 외 드래곤 로드에게서 탈환한 알려진 6개의 별을 핸드레이크 몰래 다레니안의 힘을 빌려 파괴하였다. 이 일로 핸드레이크는 루트에리노와 결별한다.

즉위 후 장수하지 못하고, 3왕자 세류델헨 바이서스가 왕위를 계승하였다. 바이서스 임펠에는 그의 기념관이 있다.

루트에리노 대왕의 어록

'길바닥에 보석이 굴러다닌다 해도 저녁약속은 지켜야 한다.' 자기 것이 아닌 것에 대한 욕심을 경계하라는 의미

'죽음은 약속된 휴식이다' “축제를 앞둔 농부는 몇 배로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것이다. 약속된 휴식이 있으니까. 그리고 우리에겐 죽음이라는 약속된 휴식이 있다. 따라서 몇 배로 맹렬하게 살아갈 수 있다.”

'아무런 약속도 없이 하루에 세 번을 만나는 사람에게라면 목숨을 맡겨야 된다.' 중부대로에서 핸드레이크를 세 번 만났을 때 대왕의 말. 약속이 없이도 그렇게 만나지는 사람과의 인연은 무엇으로도 끊을 수 없다. 적이라면 피할 수 없으므로 그에게 목숨을 맡기게 되고, 친구라면 언제라도 도움을 받을 것이므로 목숨을 맡겨도 된다.


드래곤 라자 퓨처워커 등장인물

루트에리노바이서스.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6/10/24 10:06 (바깥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