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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타니어스

과거 하이낙스를 도와 페인 제국에 맞서 싸운 족의 용사. 다벨의 가수 노이에스와 연정을 나눠, 그 사이에서 휘리 노이에스가 태어났다.

이후 장성한 휘리가 장수로서 두각을 나타내자 그를 자신의 후계로 삼고자 결심한다. 그리고 그의 결심은, 제국 기사단 북좌가 휘리가 있는 다벨로 진격할 때 충격적으로 드러난다.

과거 레프토리아 회전 때 하이낙스를 돕기 위해서 했던 것처럼, 타르타니어스는 혼 족 대족장에게 맹약의 인형을 바쳐 혼 족의 대동맹을 이끌어 낸다. 그리고 이렇게 구성된 14만 군사는 다벨 공격으로 공백이 된 페인 제국의 국경을 침략한다.


폴라리스랩소디 등장인물

타르타니어스.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6/10/24 10:06 (바깥 편집)